라트비아 정부 인사의 인천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로, 아리스 비간츠 주한라트비아대사의 권유로 이뤄졌다.
인천시의 성공적인 경제자유구역 조성과 스마트도시 개발사례, 혁신적이며 기업친화적인 환경과 인천형 전략사업 육성 등 강점을 배워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이유에서다.
라트비아는 의약품, 화학제품의 75%를 수출하는 국가이자, 반도체 생태계 발전을 위해 산학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일제 인드릭소네 장관은 “인천의 바이오 생태계 클러스터 조성과 반도체 특화단지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라트비아는 유럽 관문도시로서 우수한 교통망을 가지고 기업친화적 전략산업 육성으로 Bio-Tech, IOT, 스마트모빌리티, 솔루션 기술개발에 강점이 있다”면서 “인천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과 라트비아 간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분야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방문 기간 동안 주요 현장 방문을 통해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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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가운데)이 일제 인드릭소네 라트비아 경제부장관 접견을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1414573005910a2b977df5014522121.jpg&nmt=29)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가운데)이 일제 인드릭소네 라트비아 경제부장관 접견을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071414573005910a2b977df5014522121.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