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2억원) 씨를 비롯해 이효리 장민호 영탁 이찬원 , 배우 김혜수 수지 김우빈 신민아 씨와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 씨도 각각 1억원의 성금을 보탰다.
개그맨 유재석(1억원)씨 이승윤(1,000만원)씨도 마음을 전달했다.
기업의 성금도 이어지고 있다.
현대백화점 그룹과 CJ그룹 LS그룹 두산그룹 셀트리온 그룹, 카카오 KT&G 아산사회복지재단(정몽준 이사장)등이 각각 5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도 19일, 충북지역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괴산군에 성금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대구시는 경북 예전 호우피해 지역에 4억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농협은 수해농가에 성금 30억원을 지원하고 나섰다.
HL그룹과 대구은행 BNK금융 수출입은행 케이뱅크 대한상의가 각각 3억원의 성금을 기탁했고, 산업은행(1억원)도 동참했다.
이어 대한주택건설협회 2억 1,000만원, 전국경제인엽합회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예탁결제원이 각각 1억원, 한국교직원공제회도 5,000만원을 기부했다.
삼표시멘트 한일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 한라시멘트 쌍용C&E 등 7개사도 충북 강원지역 피해지역에 10억원을 기탁했다.
㈜신영대농개발은 청주시 집중호우피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을 비롯한 신도회 회장단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찾아 총무원장 진우스님에게 집중호우 구호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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