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헬스시티포럼은 ‘위험의 세계화, 어떻게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미래 스마트 건강 도시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인천광역시,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주최한다.
기조 연설자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Tedros Adhanom Ghebryesus)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제레미 리프킨(미국 경제 및 사회 이론가, 활동가), 자크 아탈리(프랑스 경제 사회 이론가) 등 세계 보건의료 리더가 참석할 예정이다.
각국의 보건의료, 도시 및 기후 변화 등 글로벌 위기 극복과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가운데)이 21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제1회 월드헬스시티포럼 내ㆍ외신 기자회견'을 마치고 홍윤철 집행위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2114285402514a2b977df5014522121.jpg&nmt=29)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가운데)이 21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제1회 월드헬스시티포럼 내ㆍ외신 기자회견'을 마치고 홍윤철 집행위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이미지 확대보기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월드헬스시티포럼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글로벌 대토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개최지 소개를 통해 “이번 국제행사는 인천을 보건의료 선도 도시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헬스시티 표준 제정’ 및 ‘한-아세안 스마트헬스시티 서밋 개최’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미래 건강 도시와 커뮤니티 모델을 선도하고 확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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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가운데)이 21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제1회 월드헬스시티포럼 내ㆍ외신 기자회견'을 마치고 홍윤철 집행위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072114285402514a2b977df5014522121.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