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직업능력향상 및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카페직종교육 자격취득반은 발달장애인의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9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운영된다.
로스팅 체험, 바리스타 교육, 전문 강사를 활용한 특강 진행, 중간/최종 평가로 구성돼 참여자의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중간평가는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후원한 코레일유통 임직원들을 초정해 시음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종료 후 시연 및 자격증 수료식으로 최종 평가가 진행된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보통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지난 2009년부터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명절 행사, 특식 행사, 김장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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