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알차고 밝은 지역사회 건설에 기여한 공이 뚜렷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기존 사회공익·효행·산업발전상에 올해 신설된 '교육발전상'과 함께 4개 부문의 13개 분야에서 공적이 우수한 시민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2023년 10월 15일 현재 인천시 관내에 5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는 시민으로 해당 분야의 공적이 뛰어나야 하며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아 접수할 수 있다.
![[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2609295603180a2b977df5014522121.jpg&nmt=29)
[사진=인천시]
수상자는 후보자 검증과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5명 이내로 결정할 예정이며, 10월에 있을 '제 59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김학범 시 총무과장은 “1979년 첫 출범한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의 공적을 인정받는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시민상 조례에 따라 △시의 공식 행사 초청 △언론 매체를 통한 홍보 △정기 또는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별첨 1 | | 제45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수상 부문(분야) |
| 부 문․분 야 | 공 적 사 항 | |
| 계 | 4개 부문 13개 분야 | |
| 사 회 공 익 상 | 소 계 | 6개 분야 |
| 봉사분야 | 희생적인 봉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공헌한 자 | |
| 공익분야 | 교육사업, 자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에 공헌한 자 | |
| 환경분야 | 푸른 고장, 깨끗하고 맑은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한 공이 현저한 자 | |
| 새마을분야 | 새마을운동에 남달리 정진하여 현저한 공적을 세운 자 | |
| 국제교류분야 | 국제협력 및 통상의 활발한 활동으로 국제적으로 지역의 위상을 드높인 공이 현저한 자 | |
| 특별분야 | 기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현저한 공적을 세운 자 | |
| 효 행 상 | 존속에 대한 효행이 극진하여 그 행적이 타인의 귀감이 된 자 | |
| 산 업 발 전 상 | 소 계 | 4개 분야 |
| 상공업 사용자분야 | 상공업 발전에 공헌한 자 | |
| 상공업 근로자분야 | 상공업 발전에 공헌한 자 | |
| 소상공인분야 | 소상공업 발전에 공헌한 자 | |
| 농수산분야 | 농수산 발전에 공헌한 자 | |
| 교 육 발 전 상 | 소 계 | 2개 분야 |
| 미취학 교육분야 |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교육발전에 공헌한 자 | |
| 초·중·고 교육분야 | 「초·증등교육법」제2조에 따른 학교에서 교육발전에 공헌한 자 | |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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