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인천지역에 폭염특보가 10일째 지속되는 등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계속 이어짐에 따라 시가 추진 중인 2023년 폭염 종합대책과 현장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덕수 부시장은 부평구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장수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폭염특보 기간 야외활동 자제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쉼터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서구 가좌이음숲을 찾아 쿨링포그 시설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직접 안개를 맞으며 효과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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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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