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은경 혁신위원장.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0712473003658aba9b94271203233195220.jpg&nmt=2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은경 혁신위원장.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좀 신중하지 못한 발언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았을 분들이 계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지만 이 대표는 자신에 대해 제기되는 책임론, 김 위원장 사퇴, 대한노인회 방문 의사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청년좌담회에서 과거 자신의 아들과 나눴던 대화를 소개하며 “자기 나이로부터 여명까지 비례적으로 투표해야 한다는 게 아들 생각이었다”면서 “되게 합리적이지 않으냐?”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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