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그간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공공디자인 관점에서 접근해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는데,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어린이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공공디자인 및 공공서비스 개선 디자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올해 인천도시디자인 공모전은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와 (사)인천경기디자인기업협회에서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다.
접수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로, 기업을 제외한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공공시설물, 시각매체(시각, 멀티, 서비스디자인 등) 및 용품, 공공공간 등 공공디자인 전 분야다.
공모내용을 참고해 공모신청서, 동의서, 작품제안서를 온라인으로 접수 (award@igdfa.kr)하면 된다.
![공모전 베너. [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0808364007166a2b977df5014522121.jpg&nmt=29)
공모전 베너. [사진=인천시]
고은정 인천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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