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전라권, 경남서부남해안, 제주도에 비 소식이 있으며, 오전(06~12시)부터 강원동해안과 그 밖의 경상권에 비가 오락가락하겠다.
22~23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와 서해5도 50∼120㎜, 서울·경기남부 30∼100mm, 강원 내륙과 충청 전라 제주도 30∼80㎜안팍이다.
한편, 기상청은 22일 오후 5시를 기해
▲내일 새벽(00시~06시) : 경기도(용인,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 제외), 충청남도(태안, 당진, 서산), 인천(옹진군 제외)
▲오후(12시~18시) : 전라남도(구례, 고흥, 보성, 여수, 광양, 순천, 장흥, 완도) 등지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아침 최저 기온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6∼3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7도 ▲강릉 32도 ▲대전 30도 ▲청주 30도 ▲대구 33도 ▲광주 29도 ▲전주 30도 ▲부산 31도 ▲제주 29도 ▲울릉·독도 3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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