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91214253108692fc97261ce21242231214.jpg&nmt=29)
[페이스북 캡처]
[홍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MB(이명박) 대통령 시절 임기 말까지 지킨 인사원칙 중 하나가 국방부, 법무부 장관에는 절대 정당 출신은 임명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고 밝혔다.그는 "고도의 정치적 중립을 요하는 두 자리에 정당 출신이 가면 반대정당으로부터 공격받아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였다"고 설명했다.
이런 언급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알려진 소폭 개각에서 국방장관 후보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거론되는 것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어 "군과 검찰의 정치적 중립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면서 "좌파들처럼 군과 검찰도 정권의 전리품으로 여기지는 않았으면 한다"고덧붙였다.(연합=자료제공)
이종민 글로벌에픽 기자 go7659@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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