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청 제공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것으로 작년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을 진행한 전국의 30곳 시장 중 9곳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하게 됐다.
대전에서는 중구 문창시장과 태평시장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시비를 포함 각 10억을 확보하여 대전 대표 시장으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문창·태평전통시장에서는 작년 한해동안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을 통해 △고객선 정비를 통한 시장 환경 개선 △상인 역량 강화 △고객 결제 편의 제고 등 5대 혁신과제를 이행하여 사전기반을 구축했으며 앞으로 지역 특색과 연계한 관광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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