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취업을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과 신성장 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에는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쩐 휘 뚜언(Tran Huy Tuan) 베트남 옌바이성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쩐 하이 링(Tran Hai Linh) 베트남-한국기업인투자협회 회장 등이 함께했다.
업무협약 체결 이전 베트남 옌바이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인민위원회와 VKBIA 관계자들은 남부사업본부내 창업 코워킹(coworking) 스페이스 ‘꿈마루’를 포함한 창업 지원 시설과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 시설 등을 시찰하며 벤치마킹했다.
한편, 베트남 옌바이성은 배터리 소재에 활용되는 희토류 매장량이 풍부한 지역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기대가 커 국내외 우수기업의 투자유치 등 관심이 높은 곳이다.
조재천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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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이 베트남 옌바이성 · VKBIA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경기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6181704340827336bf302dc8619737252.jpg&nmt=29)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베트남 옌바이성 · VKBIA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경기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406181704340827336bf302dc8619737252.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