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사회적 기업과 베이비부머(40~64세) 구직자를 연결하는 지원사업이다.
신규 채용에 대한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음 일자리 참여기업 2차 모집은 7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기업은 근로자 5인 이상의 도내 중소·중견·사회적 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후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지난해 이음 일자리 사업은 베이비부머 근로자 267명을 매칭하고 그 가운데 203명(76%)의 정규직 전환을 이뤄내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 매칭과 기업의 인건비 지원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2024년 이음일자리 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광역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천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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