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폭력예방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특히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별도 교육이 의무화됐다.
이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 박하연 강사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lt's 성인지 감수성’이란 강의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이해, 권력형 성범죄 예방, 성희롱 근절을 위한 관리자의 인식개선 등을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직장 내 성희롱 근절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의 근무환경이 더욱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간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이 책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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