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니터링은 2023년 6월부터 매월 진행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존에는 가구수와 상관 없이 복지 서비스를 상담하거나 신청한 이력이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나, 이번 조사는 고독사가 우려되는 50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동은 선정된 40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조사를 실시한 후, 가구별 위기도와 욕구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복지 및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재천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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