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제공
그간 파주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 등 파주의 신성장 동력인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시는 파주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의 일환으로, 시민, 기업인 등과 함께하는 시민포럼을 열고 전문가를 초청해 왜 파주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제자유구역 전문가인 이원빈 연세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함께해 ▲한국경제와 지역발전 ▲파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경제자유구역과 파주시의 발전을 주제로 하는 공개토론에 참여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파주 경제자유구역 시민포럼’을 시작으로, ‘100만 자족도시, 파주’ 실현의 첫발이 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0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실현시키기 위한 핵심사업 중 하나인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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