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규 의원은 “K-컬처밸리의 현 상황을 고려할 때, 민간주도개발과 분할개발이 가장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이라고 강조하며, “민간주도개발은 빠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며, 혁신적 설계와 효율적 운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분할개발 방식을 통해 공연장과 같은 핵심 시설을 우선 완공하고, 이후 상업 및 숙박시설 개발로 이어지는 단계적 접근이 경제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완규 의원은 “분할개발 방식이 초기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빠르게 보여줄 수 있어 신뢰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하며, “공연장과 같은 핵심 시설을 우선 완공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이 사업의 가치를 즉각 체감하도록 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와 고양시가 긴밀히 협력해 K-컬처밸리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사업의 빠른 추진을 재차 강조 했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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