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신규 통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정의 보조자이자 지역활동가로서 대민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통장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시정 철학과 현장 실무에 초점을 맞춘 ▲광명시 바로알기 ▲복지통장 직무교육 ▲탄소중립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의와 실습이 병행되어 진행됐다.
또한 통장이 현장에서 각종 업무를 수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통장 업무 매뉴얼’도 배포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는 만큼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늘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을 위해 애쓰는 통장들에게 감사하며, 오늘의 교육이 향후 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통장 기본 소양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통장 현장 교육, 통장 워크숍, 통장 직무교육 등 강의와 현장 교육을 병행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통장 활동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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