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회 edm세계유학박람회’가 오는 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주요 영어권 국가를 중심으로 약 150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총 2천4백여 개 학교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국가별 전문가와 현지 대학 관계자가 직접 참여해 유학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어학연수, 해외대학, 조기유학, 미술·디자인 등 네 개 전문관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별 맞춤 상담이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영국 명문대 및 의대 진학 전략, 미국 공대·약대 진학 방법, 한국 학생에게 적합한 캐나다·호주 유학 로드맵 등 구체적인 주제를 다룬 세미나가 연이어 열린다.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전략 설명이 중심이어서 예비 유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dm세계유학박람회의 대표 혜택으로 꼽히는 ‘4주 무료 어학연수’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일간 총 5명을 추첨해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몰타 등에서 어학연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장 수속 시 국가별 어학연수 최대 880만 원 혜택, 학비 할인, 수속비 면제, 비자 대행 지원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현대면세점 할인 쿠폰과 아이엘츠 및 토익 응시료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아이엘츠 온라인 강의 수강권 등 실질적인 학습 지원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매년 조기 마감되는 상담 프로그램 특성상, 주최 측은 사전 신청과 조기 방문을 권장하고 있다.
edm유학센터 관계자는 “매년 박람회마다 주요 상담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높다”며 “올해는 특히 유학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필수”라고 전했다. 이어 “수도권 방문이 어려운 경우 부산과 대구 지사에서도 동일한 상담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edm유학센터는 15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한 1위 유학원으로, 약 8만 명 이상의 누적 수속 실적을 보유한 국내 대표 유학 전문 기업이다. 학교 선택부터 비자 발급, 출국 준비, 현지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해외 직영 지사를 통한 현지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26 edm세계유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사전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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