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5일 “알파드라이브원이 오늘 오후 2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FREAK ALARM 버전 앨범의 팩샷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팩샷 이미지는 어두운 배경 속 금이 간 듯한 연출이 더해져 강렬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팩샷은 포토북 형태로, 미니 1집 ‘EUPHORIA’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담아내 앨범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미니 1집의 FREAK ALARM 버전은 여덟 멤버가 의문의 그림자를 마주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하나로 모인 에너지를 통해 ‘원팀’ 크루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러한 서사를 기반으로 구성된 FREAK ALARM 버전에는 포토북을 비롯하여 포스트 카드, 스태프 패스, 포토 카드, 스티커 등 다양한 구성품이 포함돼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인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EUPHORIA’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을 포함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쉐이크)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낸다.
한편, 2026년 새해 첫 K-팝 그룹으로 출격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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