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엠이 운영하는 링글스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성수동 태스쇼룸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주식회사 크리엠이 운영하는 링글스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성수동 태스쇼룸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은 제품을 직접 경험하려는 방문객들로 붐볐으며, 행사 첫날부터 대기 줄이 한 코너 이상 이어질 정도로 자연스러운 웨이팅이 형성됐다. 이에 따라 링글스 팝업은 성수 일대에서 또 하나의 연말 화제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링글스의 대표 제품인 고체 애사비 캔디를 비롯해 신제품 고체 파사비, 그린 클렌즈, 레몬 진저샷까지 주요 라인업이 한자리에서 소개됐다. 맛과 섭취의 간편함을 강조한 구성 덕분에 2030 세대는 물론 중장년층, 해외 관광객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방문객이 공간을 찾았다.
현장은 단순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시음을 통해 제품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했고, 공간 곳곳에서는 인증 사진을 남기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며 체험형 팝업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팝업에는 뮤엘토, 리브아워 등 다른 브랜드도 함께 참여해 공간에 다양성을 더했다.
크리엠 관계자는 “링글스가 온라인에서 쌓아온 이너뷰티 경험을 오프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성수라는 공간과 어우러지며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브랜드를 경험해 주신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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