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리/글로벌에픽(사진제공)
무대에 설 때마다 “연주보다 먼저 시선이 향한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존재감이 두드러지며, 진로 확장의 계기가 되었다.
졸업연주를 준비하던 중, 드레스 피팅을 위해 방문한매장에서 그는 뜻밖의 제안을 받았는데, 마네킹보다 더 완벽해 보인다며, 모델이라는 말과 미인대회 출전을 권했고, 이 조언은 김예리에게새로운 길을 여는 전환점이 되었으며, 미인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그는 마리브 스킨케어 메인 모델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맥스타일 단독 전광판 광고 모델, 엘리자베스 LUXE 웨딩 화보, CGV 전광판 이미지 모델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빠르게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이 과정에서 EBS ‘펭수’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며 방송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고, 이후 활동은더욱 넓어졌다.

김예리/글로벌에픽(사진제공)
안수빈과 함께한 업계의 관계자들은 “청초하면서도 깊은 서사를 품은 듯한 인상”이라고 분석하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김예리는 소속사 없이 독립 모델이자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여러 브랜드와 방송 관계자들이 2026년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그를 꼽고 있다.
[글로벌에픽 최희남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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