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 재민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난다.
극 중 제노는 중학 MVP까지 거머쥐었지만 어느 순간 찾아온 입스로 인해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우진 역을, 재민은 갑자기 우진 앞에 나타나 매니저를 자처하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 태희 역을 맡아, 야구를 통해 따뜻한 관계성을 쌓아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제노와 재민은 촬영 전 야구 트레이닝을 받은 과정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 공과 배트를 잡고 동작을 취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제노와 재민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야구 트레이닝장을 찾아 기본 동작부터 자세까지 익히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 만큼, 두 사람의 새로운 얼굴이 담길 ‘와인드업’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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