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앤니콜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 대규모 팝업 ‘맥스데이(MAX DAY)’가 고객들의 폭발적인 유입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닉앤니콜의 시그니처 감성을 직접 체험하려는 MZ세대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행사 기간 내내 기록적인 집객 수치를 경신했다.
행사 기간 내내 용산 아이파크몰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모았다.
매서운 영하권 추위에도 불구하고 매장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는 ‘오픈런’ 진풍경이 연출됐으며, 특히 행사 피크 타임에는 매장 내 수용 인원을 초과할 정도로 인파가 몰려 입장 대기 줄이 끊이지 않는 등 기록적인 방문객 수를 달성하며 온·오프라인을 잇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오프라인 흥행의 중심에는 닉앤니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아이템들이 있었다. 무신사, 29CM 등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 실시간 랭킹 최상단을 기록했던 ‘버터플라이(나비)’ 자수 라인업을 직접 확인하고 착용해보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와 더불어 5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아온 클래식·에센셜 라인 역시 높은 구매 전환율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현장을 방문한 한 소비자는 “온라인에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인기 아이템들을 맥스데이 특가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긴 대기 줄이 있었지만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 덕분에 즐겁게 쇼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닉앤니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용산 아이파크몰을 찾아주신 수많은 고객분 덕분에 2026년 새해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온라인에서의 기세를 오프라인으로 이어가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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