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14일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끝을 향해 치닫는 욕망 속에서 펼쳐질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정우성)을 동요 없이 마주 보는 백기태(현빈)의 여유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백기태를 몰아붙이는 장건영의 모습과 반대로 주도권을 쥔 듯한 백기태가 무서운 기세로 장건영을 취조하는 위압적인 모습이 교차되며 불타는 욕망과 광기 어린 집념의 대격돌이 어디로 치달을 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중앙정보부 요원들의 중심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백기태의 스틸은 그의 욕망이 어디까지 뻗어나갈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 속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최종 6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백기태와 장건영의 치열한 대결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마지막 6회는 14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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