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부식세트는 △건나물 △건버섯 △건미역 △잡곡 △조미김 △대추칩 등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식료품들로 구성돼,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되돌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지역에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가 함께하고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도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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