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이에 준하게 생활이 어려운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가 대상이며, 올해는 총 3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 월 50만 원의 지원금을 10개월(3∼12월) 동안 받을 수 있으며, 지원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통해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예외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체육공단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종목별 신청 일정이 다르므로 반드시 해당 경기단체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며, 체육공단의 최종 취합 마감은 3월 2일(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