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설 연휴에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민·관·군·경 협력에 기반한 통합방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 위문을 실시하고,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등을 통해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는 관내 12개 부대에 총 1,187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준 군 장병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설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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