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및 상영회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수정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정인욱학술장학재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31401220739848439a4874112222163195.jpg&nmt=29)
[사진설명]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및 상영회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수정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정인욱학술장학재단)
이미지 확대보기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은 지난 13일 광화문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및 상영 지원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배리어프리영화는 화면을 설명하는 음성 해설과 대사·음악·효과음 등을 전달하는 자막을 제공해 시각장애인은 물론 노인 등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콘텐츠다.
이번 지원을 통해 재단과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배리어프리영화의 저변을 넓히고 시각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11월 개최되는 ‘제16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영작 제작도 지원한다. 영화제 출품 단편영화의 자막과 음성 해설 대본 제작 비용을 후원해 보다 많은 작품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은 “배리어프리영화를 통해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서로 공감하고,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의 보이지 않는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2022년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첫 배리어프리영화 상영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함께 2024넌부터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2026년부터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지원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설명]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본사 비즈니스센터에서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및 상영회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수정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정인욱학술장학재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2231401220739848439a4874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