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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펀애드, 롯데칠성 ‘순하리 자몽진’ 오피스 샘플링 캠페인 성료

사무실 점유 기반 2040 핵심 소비층 접점 확보 및 직무 환경 내 브랜드 경험 설계
BaaS 플랫폼 기반 오피스 타겟팅 고도화 및 B2B 마케팅 운영 구조 확장

이성수 CP

2026-02-24 15:25:00

위펀애드, 롯데칠성 ‘순하리 자몽진’ 오피스 샘플링 캠페인 성료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 위펀(대표 김헌)이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하여 진행한 '순하리 자몽진' 오피스 샘플링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 시즌 사내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12월 10일부터 29일까지 바디프랜드를 포함한 주요 8개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무실 공간에 신제품 '순하리 자몽진'이 제공됐다.

이번 캠페인은 구매력이 높은 직장인이 밀집한 사무실 공간에서 주류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사내에서 동료들과 신제품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기업 임직원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광고주에게는 핵심 소비 타깃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했다. 이는 위펀이 이미 확보하고 있는 기업 내 서비스 거점을 활용해 브랜드 노출과 소비자 경험을 하나의 구조로 결합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펀애드는 기업 섭외부터 물류 배송, 현장 운영, 피드백 수집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작동한다. 기업별 환경에 맞춰 샘플링 동선을 최적화하고 배포 프로세스를 표준화하여 운영 효율을 높였다. 또한 위펀애드를 통해 현장에서 수집된 임직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주에게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피드백을 전달하여, 제품 만족도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위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류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의 오피스 인프라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는 단일 마케팅 수행을 넘어 위펀이 보유한 기업 네트워크를 미디어 채널로 전환하는 BaaS 전략의 일환이다. 기업과 브랜드, 플랫폼을 잇는 구조적 연결성을 통해 마케팅 솔루션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다.

위펀애드는 확보된 기업군과 정교화된 타겟팅 데이터를 기반으로 B2B 샘플링 마케팅의 표준을 구축 중이다. 사무실 내부의 유휴 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참여 기업 범위를 확대하여 운영 효율을 제고하고 있다.

김헌 위펀 대표이사는 “오피스는 2040 핵심 타깃이 가장 오랜 시간 체류하는 공간으로, 제품 체험이 브랜드 경험으로 직결되는 최적의 접점”이라며 “위펀의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원스톱 대행 구조를 고도화하여 광고주와 기업 임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B2B 마케팅의 다음 단계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펀은 기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제공하는 BaaS 기업으로, 스낵24를 포함한 100여 개 이상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의 비즈니스 효율을 높이는 인프라 구축과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확장을 통해 B2B 시장의 구조적 혁신을 지향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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