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쉘퍼는 참관객들이 직접 음식물처리기에 음식을 투입해 보고, 작동 과정이나 분리 세척까지 실제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조성했다. 5.5L 대용량 쉘퍼맥스 모델부터 2.5L 쉘퍼 미니 모델까지 음식물처리기 7종 전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쉘퍼가 단독으로 직접 연구 개발한 '쉘퍼 앤써 음식물 처리 보조제(이하 앤써 보조제)'를 페어 기간동안 첫선을 보인다. 앤써 보조제는 분쇄 건조형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할 때 간혹 나타나는 음식물 뭉침 현상을 방지하는 효소 기반 보조제로, 음식물과 함께 투입하여 사용하는 제품이다.
부스 내부에는 실제 작동 소리를 듣고 처리 결과물 냄새를 맡거나 만져볼 수 있는 체험존, 음식물처리기 정부 지원금 조회 및 서류 발급이 가능한 지원금존을 운영하여 기존에 온라인으로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제품을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기간 한정으로 현장 할인 혜택과 현장 보상판매, 선착순 대형 타포린백 등 사은품 증정 혜택도 진행한다.
쉘퍼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2회째 참여하게 되었다"며 "현장에서 고객분들께 진솔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또 다른 불편함을 해결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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