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피부는 성인에 비해 각질층이 얇고 피부 장벽이 미성숙하여 자외선 노출 시 건조함과 자극에 민감할 수 있다. 특히 야외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 지수뿐만 아니라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찰감, 건조함, 눈시림 등의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 선택이 필요하다.
몽디에스는 기존 ‘데일리 마일드 선크림 SPF30 PA+++’을 통해 일상용 무기자차 라인을 운영해 왔다. 이번 ‘징크 수분 선크림’은 SPF50+ PA++++의 강화된 차단 지수를 적용하여 장시간 야외활동 환경에 적합하도록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티타늄디옥사이드를 혼합하지 않은 징크옥사이드 100% 단일 무기자차 처방을 적용했다. 피부 위에서 자외선을 반사 및 산란시키는 방식을 취하며, 피부에 흡수되지 않는 논나노(Non-Nano)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또한 밀착력을 높인 크림 제형을 구현해 백탁 현상을 줄이고 눈가 자극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제작됐다.
제형은 수분 크림과 유사한 발림성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프레쉬 코튼 천연향을 적용했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와 함께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성분 구성에는 몽디에스 베이비 라인 2세대의 핵심 기술이 적용됐다. 브랜드 독자 성분인 세라씬™과 6-CERA-MBL™ 리포좀 공법을 통해 6종 세라마이드를 피부 유사 구조로 전달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캐나다 빙하수를 활용한 새싹 빙하수와 아세틸글루코사민 등 아쿠아 부스터 성분을 더해 수분 유지를 돕는다.
임상 시험을 통해 기능적 지표도 확인했다. 1회 사용 시 즉각적인 피부 수분량이 159% 개선되는 결과를 확보했으며, 논나노 무기자차 구조를 적용해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지 않도록 설계된 점을 검증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하고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유해 성분 22가지 무첨가 시험과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을 완료하여 처방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이번 2세대 징크 수분 선크림은 단일 징크 100% 처방을 기반으로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장벽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기존 마일드 선크림과 함께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선케어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몽디에스 징크 수분 선크림 SPF50+ PA++++(60g)’은 출시를 기념해 1+1 기획 구성 및 공식몰 할인 혜택으로 제공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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