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상공인 사이에서 키오스크형 카드단말기의 인기가 높아지자, 많은 업체가 ‘무료 설치’를 내세워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월 최소 결제 건수 미달 시 임대료 청구, 중도 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 PG 이용료 명목의 추가 수수료 등 교묘한 조건을 숨겨두어 사장님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아리페이는 토스 공식 직계약 파트너사로써 토스단말기를 무료로 제공중이다. 어떠한 꼼수도 없는 ‘키오스크형 카드단말기 진짜 무료’ 정책을 시행 중이다. 아리페이의 정책은 ▲월 매출 및 결제 건수 조건 없음 ▲관리비 및 프로그램 이용료 0원 ▲약정 및 위약금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다. 여기에 사용 기간 내내 무상 A/S와 영수증 용지를 평생 지원하며 사후 관리의 책임까지 다하고 있다.
아리페이가 초기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이러한 파격적인 정책을 유지하는 이유는 명확한 상생 철학에 있다. 사장님이 초기 비용과 고정비 부담 없이 토스 단말기를 도입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매출을 증대시키면, 결제 인프라가 활성화되어 파트너사인 아리페이도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함이다.
아리페이 관계자는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사장님들께 제약을 거는 대신, 사장님의 성공을 진심으로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것이 아리페이가 10년 넘게 성장해온 비결”이라며, “의심스러울 만큼 좋은 조건이라는 말씀을 듣기도 하지만, 이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아리페이만의 균형 잡힌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아리페이는 장사에만 집중해야 할 사장님들이 조건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투명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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