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칸야마 플래그십 스토어는 탬버린즈가 아오야마와 시부야에 이어 일본 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탬버린즈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예술적 철학이 담긴 ‘동화 같은 세계관’을 공간 전체에 투영했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13m 크기의 닥스훈트 오브제 ‘선샤인(SUNSHINE)’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작년 9월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서 처음 공개된 뒤 큰 화제가 되었던 ‘선샤인’은 아이아이컴바인드 LAB이 축적해온 애니메트로닉스 기술과 극사실적 표현이 집약된 작품으로, 정교한 엔지니어링을 통해 작은 근육의 떨림과 호흡까지 구현해 실제 생명체와 마주한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그동안 서울 성수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선샤인의 일본 상륙 소식인 만큼, 일본 현지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선샤인(SUNSHINE)’ 옆에는 현실과 상상을 이어주는 특별한 포토 부스, SUNSHINE AI Twin Look 포토 콘텐츠도 마련될 예정이다. 포토존에 서면 화면 속의 귀여운 닥스훈트 선샤인이 나와 동일한 옷차림의 트윈 룩으로 변신해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다이칸야마 전용 로딩 화면에는 유카타를 입은 선샤인이 등장해, 오직 이곳에서만 가능한 익스클루시브한 디지털 경험을 완성한다.

또한 지난 3월 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다이칸야마 전용 특별 디자인 쇼핑백과 강아지 풍선 등,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기프트 아이템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채로운 영감과 기분 좋은 감정을 선물하는 기프트 샵처럼 다양한 아이템들과 특별한 경험으로 가득 채워질 다이칸야마 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도쿄 시부야 플래그십 스토어와 시부야 파르코점 오픈에 이어, 올해 2월 고베 다이마루점을 오픈을 성공적으로 마친 탬버린즈는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며 일본 퍼퓸 시장 내 입지를 견고히 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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