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뉴는 산지 기반 식재료를 브랜드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전략형 메뉴 개편이다. 남해, 완도, 청도, 진도 등 국내 주요 산지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메뉴의 신뢰도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강화했다.
핵심 콘셉트는 '따스한 남해의 봄'이다. 자연산 남해 돌문어, 완도산 활전복, 진도 대파, 청도 미나리 등 남쪽 지역 대표 식재료를 유러피안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시티마르쉐에서는 자연산 남해 돌문어 세비체, 완도산 활전복과 청도 미나리를 활용한 크림 리조또 등 프리미엄 라인업을 선보인다. 전복을 통째로 올린 리조또는 '산지 식재료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대표 메뉴다.
카페아모제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메뉴 중심으로, 밀리언즈는 유러피안 델리 콘셉트를 강화한 프리미엄 구성으로 브랜드별 차별화를 이어간다. 시즌 한정 메뉴로 총 9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아모제푸드 관계자는 "'산지의 가치가 곧 메뉴의 경쟁력'이라는 방향성 아래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국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