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경영계약은 경영목표의 효율적 달성과 성과중심의 자율·책임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반부패‧청렴, ESG 경영, 안전관리 강화 등 핵심 경영방향을 반영해 추진됐다.
계약에 따라 대표이사는 각 소속장에게 경영 권한을 위임하고, 소속장은 목표 달성과 성과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게 된다.
코레일유통은 책임경영 성과를 중장기 경영전략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보상체계에 반영하고 있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각 본부가 목표에 대해 명확한 책임을 갖고 성과로 증명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성과를 가시화해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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