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반복적으로 남는 겉기미 흔적을 집중 관리하는 패치 타입 제품으로, 피부 표면에 축적된 잔존 멜라닌에 주목한 것이 특징이다. 아로셀은 겉기미가 피부 표면에 멜라닌이 쌓인 뒤 제때 배출되지 못할 때 더 짙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표면 정체 완화와 색상 균일 케어, 피부 턴오버 보조까지 3단계 솔루션을 한 장의 패치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제품의 핵심은 특허받은 하이드로겔 캡슐 기술이 적용된 ‘옐로우 토닝 캡슐™’이다. 6,000샷의 캡슐이 응집된 구조로, 피부에 닿는 순간 유효 성분이 즉각적으로 방출돼 고민 부위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아로셀의 독자 토닝 케어 성분인 ‘피코토닉™’과 ‘멜라논필™’(레티놀, LHA, PHA, 아줄렌)을 함유해 묵은 흔적 정돈과 함께 맑은 피부 바탕을 만드는 턴오버 케어까지 함께 고려했다.
제형 역시 일반 패치와 차별화했다. 연고처럼 도톰한 리페어 겔 텍스처를 패치 형태로 구현해 피부 접촉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유효 성분이 겉기미 흔적 부위에 밀착될 수 있도록 했다. 양방향 신축 원단은 얼굴 굴곡에 맞춰 빈틈없이 밀착되며,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탄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중 설계 패치를 적용해 머리카락이 붙지 않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아로셀은 동일 라인의 ‘멜라 TXA 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경우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패치와 마스크를 병행 사용할 경우 토닝 효과가 2배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로셀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피부 표면에 남아 있는 겉기미 흔적을 보다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패치 타입 케어 제품”이라며 “반복적으로 번져 보이는 기미 흔적에 대한 관리 니즈가 있는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토닝 케어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로셀 ‘멜라 TXA 토닝 패치’는 5월 5일 선론칭, 12일 정식 론칭 예정이며, 오는 6일 하루 동안 아로셀 네이버 스토어에서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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