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공공 및 민간 안전 분야의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6월 30일까지 조기 신청을 완료한 기업에는 부스당 2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박람회에서는 시민 안전망 구축을 핵심 목표로 ▲기후 위기 대응 ▲도시 위기 대응 ▲인프라 관리 ▲취약계층 보호 등 4대 분야 솔루션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폭염과 홍수 등 기후재난 예방 기술부터 노후 시설물 관리, 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까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안전 기술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킨텍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 안전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공급 기업과 공공기관 수요처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민우 대표이사는 “기후위기와 도시 인프라 노후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안전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단순한 전시를 넘어 기업과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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