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체험과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돼 교육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총 15기로 나눠 진행되며, 기수별 30명씩 총 450명이 참여한다. 과정은 총 6시간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사고 예방 교육,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체험하는 안전교육,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이론·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법정 의무 교육인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과정은 3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되며,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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