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으로 구축한 촘촘한 안전망
이번 캠페인은 배달파트너의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총 12개 기관이 힘을 합친 프로젝트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송파구청,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등이 대거 참여해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처럼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긴밀히 연계한 것은 개별적인 캠페인을 넘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목적이다. 특히 이번 협력 모델은 향후 다른 지역이나 타 플랫폼 배달 종사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안전 가이드라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상 안전점검부터 교육까지, 현장 중심의 지원
쿠팡이츠서비스는 이번 행사에서 배달파트너를 위한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과 소모품 교체 지원을 전담했다.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소속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해 제동장치와 타이어 등 사고와 직결되는 주요 부품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면밀히 살폈다.
현장 안전 지원 강화, 지속 가능한 안전 문화 구축
쿠팡이츠서비스는 지난 2023년부터 ‘찾아가는 무상 안전점검 프로그램’을 매년 상·하반기 전국 단위로 전개하며 배달파트너 안전 지원에 힘써왔다. 더불어 교통안전 교육과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다각적인 안전 지원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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