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유저와 함께 만드는 ‘소환사의 숲’
컴투스는 오는 7월 5일까지 ‘서머너즈 워’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기념한 ‘소환사의 숲’ 조성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3대 허파로 불리는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의 훼손을 막고, 탄소 흡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숲 조성 전문 소셜 벤처인 ‘트리플래닛’과 협업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유저들의 공동 목표 달성을 통해 최종적으로 해당 지역에 실제 숲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게임 플레이로 실천하는 환경 보호와 풍성한 보상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9개의 데일리 미션 중 5개를 완료하면 ‘천공의 씨앗’을 획득할 수 있으며, 유저들은 이를 사용하여 게임 내 4종의 나무를 가꿀 수 있다. 나무가 성장함에 따라 연성석, 신비의 소환서, 크리스탈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12년 이어온 나눔의 가치, 미래를 향한 행보
컴투스는 2014년 ‘서머너즈 워’ 출시 이후 매년 환경 보전 및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지난해에는 멸종 위기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 해양 생태계 보전, 글로벌 IT 교실 건립 등 폭넓은 후원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이번 12주년 캠페인 역시 이러한 행보의 연장선으로, 앞으로도 컴투스는 전 세계 유저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더 나은 지구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 및 12주년 기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