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은 경기도 여주시 소재 푸르메여주팜을 방문해 스마트팜 재배시설과 방울토마토 선별·포장 공간 등 근무 현장을 점검하고 혹서기 지원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푸르메여주팜은 신재생 융복합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난이 푸르메소셜팜, 여주시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푸르메여주팜은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재배·선별·포장·판매 등 적합한 직무를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푸르메여주팜은 지자체와 민간단체가 함께 발달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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