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지난 14일 용인시 도서관정책과와 공공건축과 등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보고받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신봉동 도서관은 수지구 신봉동 931번지에 연면적 3771㎡,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2026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계획을 철저히 이행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와 공사장 내 유해·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서부공원관리과와 함께 신봉힐링공원을 찾아 7월 중순 개장을 앞둔 물놀이장 놀이시설과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관리를 당부했다.
이교우 의원은 “신봉동 도서관이 모든 세대가 책과 문화를 누리는 지역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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