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서 2회차 진행…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
이번 캠프는 경북 상주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을 무대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중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한 1차 캠프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4일간 실시되었으며, 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2차 캠프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개최됐다.
캠프의 핵심 주제는 ‘삶의 자세’, ‘학습 방법’, ‘사회생활의 기본’ 세 가지로 구성되어 다각적인 성장을 도모했다.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습관 형성과 순간에 집중하는 법 배워
또한 ‘This is it’ 프로그램을 통해 지나간 과거나 막연한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는 중요성을 배웠다. 강사진은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첫 걸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학생들의 마음에 깊이 있는 변화를 일으키고자 노력했다.
팀 협력활동으로 추억과 공동체 의식 형성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위해 팀별 미션 수행과 협동심을 키우는 ‘기차왕 게임’ 등의 액티비티도 준비됐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은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서도 팀 협력의 중요성과 상호 신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다.
지속적인 가족친화경영으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임직원 자녀들에게 자신감을 키우고 저마다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 가족이 함께 행복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며, 향후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는 가족친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시사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이러한 노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도 임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선도적인 기업문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