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김선우 고양시 문화예술과장도 함께했다.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휘자와 반주자, 50여 명의 어린이 단원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연습에는 3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맑고 고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김 의장은 단원들의 연습 모습을 지켜보며 한 명 한 명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는 어린이들을 응원했다.
김미수 의장은 “어린 단원들의 맑고 순수한 노랫소리는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해준다”며 “단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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