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시행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는 인천지역 수험생 2만9천702명이 응시하며, 관내 63개 시험장에서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도 교육감은 지난 10월 28일 가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3일 강화고등학교, 4일 인천공항고등학교, 5일 숭덕여자고등학교, 6일 명신여자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오는 10일에는 인천연송고등학교를 찾아 응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4일 인천공항고등학교를 방문한 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서로 응원하고 힘을 북돋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다”며 “남은 기간 몸과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고,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수능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수험생들의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 Kmmmm112@naver.com]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