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전은 올해 55주년을 맞이하는 우리나라 대표 기술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 금회 550개사,1,400부스가 설치, 방문객은 약 7만명 이상의 IT, 전자 관련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방문하는 전시회이며, 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
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평택시 개발계획 및 산업단지 분양현황, 투자인센티브제도 등 투자환경과 지제역 복합환승센터 등 교통, 생활환경을 담은 기업투자 전략을 홍보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시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정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와 인근 일반산업단지에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기관을 중점 유치하고 더불어 반도체·수소·미래자동차 분야 등 미래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24년 11월 26일 평택 지제역 인근(앤펠리스컨벤션)에서 개최 예정인 ‘2024 평택시 투자유치설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며, ‘꿈이 현실이 되는 곳, 기업하기 좋은 평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투자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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