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기업 고객에게 보다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케이씨지는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홍보(PR)까지 아우르는 종합 광고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마케팅을 수행해오고 있다.
법무법인 은율은 2007년 5월 설립된 로펌으로, 국내 유수의 로펌과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변호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총 11명의 변호사가 소속돼 있다. 기업 법무를 비롯해 건설 및 엔지니어링, 금융, 국제 거래, 국제 중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 소재하고 있다. 또한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자문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강점으로 한다.
특히 법무법인 은율은 다양한 전공과 경력을 갖춘 변호사들이 각 산업군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정직과 성실을 기반으로 고객의 미래를 보호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 대상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과 법률 자문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협업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인 대표는 “기업 활동 전반에 있어 마케팅과 법률은 분리될 수 없는 핵심 요소”라며 “법무법인 은율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도 높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향후 기업 대상 통합 컨설팅, 브랜드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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