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별 빛나는 성과… 한맥의 6년 연속 수상과 카스의 도전
이번 품평회에서 가장 돋보인 브랜드는 ‘한맥’이다. 한맥은 올해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및 6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앞서 지난해에는 3년 연속 ‘3스타’ 수상 기업에 주어지는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를 국내 주류 업계 최초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카스 브랜드 라인업 역시 화려한 성적을 거뒀다. 7년 연속 수상을 이어온 ‘카스 프레시’와 ‘카스 라이트’는 각각 ‘2스타’를 받으며 변함없는 품질 경쟁력을 과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품평회 무대에 도전한 ‘카스 올제로’와 ‘카스 레몬 스퀴즈’의 활약도 눈부시다. 카스 올제로는 국내 무알코올 음료 중 최초로 국제 우수 미각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으며, ‘2스타’를 획득했다. 함께 출품한 카스 레몬 스퀴즈 역시 ‘1스타’를 받으며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끊임없는 제품 혁신으로 소비자 신뢰 보답
실제로 오비맥주는 국내외 주요 어워드에서 잇따라 높은 평가를 받으며 품질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3월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도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한맥이 맥주 라거 부문 대상을 석권했으며, 카스 올제로는 맥주 무알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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