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 발전량이 1296MWp로 매년 약 34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친환경적인 전력 생산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솔라는 최근 준공된 발전소는 9년간의 오랜 된 시공경험과 원스톱 설루션 시스템을 구축해 다수의 현장 사업 수행 데이터를 토대로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KS 인증 제품만을 적용하여 안정성을 추구해왔으며, 신재생에너지 선두주자 기업으로서 고객과 파트너십으로 태양광발전소 유지 보수 및 상생의 전략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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